미쓰에이'굿 바이 베이비 굿바이', "내 이름은 수지가 아닌데~" 중독적 가사

노이슬 기자 2011. 7. 18. 18: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그룹 미쓰에이의(miss A)의 신곡 `굿 바이 베이비`(Good-bye Baby)의 중독성 있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미쓰에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 Class`의 타이틀곡 `굿 바이 베이비`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리로 18일 온라인에서 공개되자 마자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곡의 초반주 "내 이름은 수지가 아닌데 자꾸만 실수로 수지라 부를 때 그때 알아 차려야 했어. 왜 애써 너를 믿어 주려 했는지 몰라. (니가 어떤 앤지 알았어) 괜히 울지 마. (너의 물건들 다 내놨어). 연기는 이제 그만"이라는 가사가 머릿속에 멤돈다.

이 곡은 자신의 이름을 다른 여자의 이름인 `수지`라 부르는 남자친구에 대한 실망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실제 멤버 수지의 이름을 넣어 강렬함과 재미를 더했다.

`굿 바이 베이비`는 바람둥이 남자를 차버리는 당당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파워풀한 힙합 리듬과 함께 어쿠스틱한 셔플소울이 어우러졌다.

한편 미쓰에이는 이전의 섹시하고 귀여운 느낌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돼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로 돌아왔다.

'굿 바이 베이비 굿바이'로 돌아온 미쓰에이는 21일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가진다.

[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AQ 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www.tvdaily.co.kr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기사 >

'공식 커플' 백지영, 정석원 내조 공개데이트 '닭살 애정과시'

'컬투쇼' 정형돈 도플갱어, '여자 정형돈' 사진 화제

신해철 아내, 남편 유흥업소 앞까지 대리운전 '역시 마왕의 아내'

박정현 '나가거든', 재택평가단 투표 50% 독주

김범수, 컴백 앞둔 옴므 응원 '내 비주얼은 넘보지마'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