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설리와 키 대결 "나 170.9cm야" 큰소리 뻥뻥

2011. 7. 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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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f(x)(에프엑스) 설리와의 키 대결에서 간발의 차이로 승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는 걸그룹 에프엑스와 윤종신이 MC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해 둘 사이의 평행이론을 찾아봤다.

이날 MC 유세윤은 윤종신과 에프엑스 사이의 평행이론을 검증하던 중 "윤종신과 에프엑스 멤버들은 키가 160대로 똑같다"며 "윤종신에게는 자이언트 아내가 있고 에프엑스는 자이언트 설리가 있다"고 공통점을 찾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엠버와 빅토리아는 168cm, 크리스탈과 루나는 각각 165cm, 160cm이고 '자이언트 베이비' 로 불리고 있는 설리는 169cm라고 전했다.

키 굴욕을 당한 윤종신은 "169cm면 유세윤과 키가 비슷하지 않냐"고 묻은 후 "지금까지 유세윤의 키가 방송에서 공개된 적이 없다"면서 설리와의 키 비교를 제안했다.

이에 유세윤은 잠시 머뭇거리다 설리와 함께 신발을 벗고 나란히 섰고 키를 재본 결과 유세윤이 약간 큰 정도였다.

큰 차이가 아니었지만 자신이 설리보다 조금 크다는 사실을 안 후 유세윤은 "키 재봤을 때 170.9cm였다"고 거들먹거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ce0510@starnnews.com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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