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창법 변화 이유? "여름에 활동하려고"

[TV리포트 남승원 인턴기자] 가수 민경훈이 기존과 다른 창법을 구사한 이유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2시 20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에서는 가수 민경훈이 출연해 새 앨범 '소풍'과 타이틀곡 'SHE'를 소개했다.
민경훈은 "이번에 솔로 2번째 앨범 '소풍'을 발매한 후 팬들과 소풍을 다녀왔다. 원래는 야외로 갈생각이었는데 비가 와서 시내에서 운동회를 했다"고 말했다.
창법이 바뀐 것 같다는 정찬배 앵커의 질문에 "예전에는 나만의 창법을 가지고 노래를 소화했는데 이번에는 최대한 노래에 맞춰서 부르려고 노력했다"며 "여름에 맞게 템포가 있는 곳을 선택했다. 거기에 내 창법대로 부르면 곡이 음이 무거워지고 노래가 처질 수 있어서 창법을 바꿨다"고 창법 변화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 민경훈은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는 '해피타임'을 꼽았다. 그는 "해피타임은 예전 버즈에서 베이스를 담당하던 신준기와 함께 바닷가에서 만든 노래로 신나는 노래다"고 고백했다.
사진=YTV '뉴스앤이슈' 화면 캡처
남승원 인턴기자 qqq774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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