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의 구멍 송송 뚫린 티셔츠가 '45만원?' 충격!

2011. 7. 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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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가수 정재형이 입은 헌 옷 같은 티셔츠의 가격이 공개돼 화제다.

정재형은 6월18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 구멍 뚫린 흰 티셔츠를 입고 나와 개그맨 정형돈에게 패션을 지적 받았다.

당시 정형돈은 "화요일에 개화동으로 와라. 우리동네 헌 옷 내놓는 날이다"며 "이런 옷 400벌씩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은 "그래? 개화동이 역시 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정재형이 입은 옷은 프랑스 브랜드 B사의 제품으로 가격이 약 45만 원의 고가로 밝혀져 놀라움을 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재형은 비싼 옷 입어도 티 안낸다", "정형돈의 반응이 궁금하다", "개화동에 정말 있다면 주우러 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정재형은 프랑스 파리에 상주하고 있으며 7월9일 방송된 '무한도전' 예고편에서 정형돈과 정재형의 재회 모습이 담겨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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