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녀배우 미즈키 아리사, 12세 연하 꽃미남과 열애



'연상녀 킬러'인 시미즈 료타로와 결혼까지 고려
일본 미녀배우 미즈키 아리사(觀月ありさ 34)가 12세 연하의 꽃미남 스타와 은밀히 진지한 만남을 가져온 사실이 뒤늦게 포착됐다.
더욱이 미즈키 아리사가 열애하는 상대는 '연상녀 킬러'로 유명한 시미즈 료타로(淸水良太郞)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미즈키 아리사와 시미즈는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으며 이미 시미즈의 아버지인 코미디언 시미즈 아키라(淸水 アキラ)의 허락을 받았다.
이들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은 나이 차이를 느끼게 하지 않을 정도로 '젊게 사는' 미즈키 아리사의 매력에 시미즈가 푹 빠져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미즈키 아리사는 전날부터 방영에 들어간 TBS 드라마 <하나와가의 네자매(華和家の四姉妹)>에서 주연을 맡고 있다.
드라마에서 미즈키 아리사는 재혼녀이지만 많은 남자의 사랑을 받는 차녀를 연기하고 있다.
미즈키 아리사는 극중 스토리와 비슷하게 연하남의 구애를 받고 있어 실제인지 아니면 연기인지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배역에 몰입하고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측근은 "료타로가 아버지에게 교제 사실을 보고한 점에서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시미즈와 미즈키 아리사의 소속사는 "좋은 친구 사이라고 듣고 있다"면서 만나는 사실을 부인하진 않고 있다.
미즈키 아리사는 도쿄 출신으로 네살 때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했다.
1991년 14세에 배우로서 본격 데뷔한 미즈키 아리사는 170cm의 큰 키에 화려한 미모로 <간호사의 일(ナ-スのお仕事)> 시리즈와 <사이토씨>,<내일 날씨 맑음>, <ca고 불러>, <천사의 몫> 등 지금까지 23편의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톱스타다.
미즈키 아리사는 19년간 연속 드라마 주연이라는 기네스 세계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즈키 아리사는 일찍부터 가수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1991년 처음 내놓은 <전설의 소녀(傳說の少女)>는 20만장이 팔리면서 그해 일본 레코드대상 신인상을 안겨줬다.
미즈키 아리사는 주연으로 등장하는 드라마 주제가를 직접 불러왔다.
시미즈 아키라의 셋째아들인 시미즈는 2006년 NHK 대하 드라마 <공명의 길(功名が辻)>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고 <고쿠센 3> 등으로 인기를 끌고 았다.
앞서 그는 2009년 10월 다섯살 많은 '드라마의 여왕' 후카다 교코(深田恭子)와 동거하는 장면을 발각 당해 화제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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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기자 dohee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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