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김범수, 탭댄서와 함께 폭풍 무대매너
2011. 7. 11. 09:31

김범수의 탭댄스 퍼포먼스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그는 "지난주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다. 트랙을 뛰다가 서보니 출발선상에 도착했다. 내 안에 불덩이가 타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범수의 무대에는 탭댄서가 함께 올랐다. 탭댄서의 발이 움직이는 리듬에 맞춰 김범수는 노래를 했고, 절묘한 조합이 흥겨운 무대를 이끌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류창희 인턴기자] ▶ [화보] `남격` 선우, 숨겨왔던 초미니 각선미‥`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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