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버블시스터즈 나온다
[스포츠월드]
|
|
버블시스터즈 |
여성 보컬그룹 버블시스터즈 리더 서승희가 직접 키운 제2의 버블시스터즈가 다음달 전격 데뷔한다.
|
|
서승희 |
서승희는 최근 자신의 제자인 랑쑈(본명 박진영)을 주축으로 한 여성 4인조 'B2Lady'라는 그룹을 데뷔시키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가창력이 특징인 B2Lady는 이 때문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피아노의 숲'으로 활동을 재개한 버블시스터즈의 서승희는 '난다엠컴퍼니'라는 음반제작사 대표이기도 하다.
그런 서승희는 가요계에서 노래뿐만 아니라 인재발굴에도 남다른 안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실제 나얼, 정인 등이 서승희를 통해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버블시스터즈는 10월 빠른비트 곡을 타이틀곡이 담긴 미니앨범을 발매될 예정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지드래곤-박명수, 2NE1 콘서트서 재결합
◆ '최고의 사랑', 간접광고 너무 심해!
◆ 소니뮤직의 '비밀병기' 히트, 전격 출격
◆ 크라운제이, 매니저 사기혐의로 '맞고소'
◆ '우결' 닉쿤-빅토리아, '최고의 사랑' 흉내냈다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