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스타킹'서 굴욕 3종 세트로 '예능감 폭발'

서은혜 2011. 7. 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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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서은혜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굴욕 3종 세트를 선사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닉쿤과 티아라가 올해를 빛낸 상반기킹을 뽑기 위해 예능나들이에 나선다.

녹화에서 닉쿤은 자신의 출세작인 '스타킹'을 위해 막춤과 싼티댄스는 물론, 아낌없이 몸개그 까지 연출하는 신예능 3종 세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닉쿤과 같은 팀 멤버 찬성은 10대 라틴댄스 유망주 팀 박송이 양과 고난이도 동작에 성공했지만, 닉쿤은 박 양과 맞잡은 손이 얽혀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기적의 목청킹' 최연소 출연자인 진유민 양에게는 얼굴을 꼬집히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싼티댄스를 췄지만 스스로 편집을 외쳤다는 후문이다.

닉쿤의 폭발하는 예능감은 9일 오후 6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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