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리점에서 똑똑하게 요금 설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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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는 전 판매사원이 태블릿PC를 이용해 고객에게 전문적인 구매상담을 제공하는 '스마트 컨설팅'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한 대리점에서 판매직원이 태블릿PC를 이용해 고객과 상담하고 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매장을 찾은 고객이 유/무선 통신서비스에 대해 스마트 컨설팅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
단순 상품판매처에 그쳤던 통신사 대리점이 고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LG U+는 '스마트 컨설팅'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컨설팅'은 고객맞춤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LG U+ 대리점 및 직영점 판매사원들이 각 고객에 맞는 최상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했다.
판매사원들은 태블릿PC를 활용해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LG U+의 다양한 유·무선 상품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한다. 매월 매장에 배송된 홍보자료들을 태블릿PC로 넣어 더욱 신속한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데스크톱PC나 노트북 등을 이용했는데,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보를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스마트 컨설팅'을 받는 고객은 ▲통화패턴에 맞는 최적의 할인 프로그램과 ▲요금제를 제안 받고 ▲결합상품 가입에 따른 요금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실시간 청구서 시뮬레이션 및 상담내용 e메일 전송 기능을 통해 보다 정확한 상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onia@fnnews.com 이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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