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스페셜, 생산량 0.001%의 호프로 만들었다"

<아이뉴스24>
[정은미기자] 하이트맥주가 4일 100% 보리맥주 브랜드 맥스의 한정판 맥주 '맥스 스페셜 호프 2011'을 출시했다.
'맥스 스페셜 호프'는 출시 때마다 새롭고 다양한 호프를 사용, 기존 맥주와는 다른 맛을 제공한다.
올해 스페셜 호프는 세 번째 한정 판매 제품으로, 뉴질랜드의 깨끗한 자연에서 재배된 햇 호프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뉴질랜드 호프는 전 세계 호프 생산량의 1% 미만을 차지하고 있는 희귀한 호프다. 특히 뉴질랜드 호프 중에서도 극소량만 수확되는 '라카우' 호프(전 세계 호프 생산량 중 0.001% 차지)를 사용했다.
라카우 호프는 과일 향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은 맥스가 지니고 있는 100% 보리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함과 함께 입안에서 퍼지는 독특한 향미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맥스 스페셜 호프 2011'은 355ml 캔과 1600ml 페트(PET)가 출시된다. 가격은 기존 맥스 맥주와 동일하다.
하이트맥주는 맥스 스페셜 호프 생맥주도 출시할 예정이다.
신은주 하이트맥주 마케팅 상무는 "이번 '맥스 스페셜 호프 2011'은 100% 보리 맥주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맥스가 뉴질랜드의 청정 호프를 만나 한 단계 더 맛있어진 한정판 맥주"라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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