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스페셜, 생산량 0.001%의 호프로 만들었다"

2011. 7. 4. 14: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은미기자] 하이트맥주가 4일 100% 보리맥주 브랜드 맥스의 한정판 맥주 '맥스 스페셜 호프 2011'을 출시했다.

'맥스 스페셜 호프'는 출시 때마다 새롭고 다양한 호프를 사용, 기존 맥주와는 다른 맛을 제공한다.

올해 스페셜 호프는 세 번째 한정 판매 제품으로, 뉴질랜드의 깨끗한 자연에서 재배된 햇 호프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뉴질랜드 호프는 전 세계 호프 생산량의 1% 미만을 차지하고 있는 희귀한 호프다. 특히 뉴질랜드 호프 중에서도 극소량만 수확되는 '라카우' 호프(전 세계 호프 생산량 중 0.001% 차지)를 사용했다.

라카우 호프는 과일 향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은 맥스가 지니고 있는 100% 보리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함과 함께 입안에서 퍼지는 독특한 향미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맥스 스페셜 호프 2011'은 355ml 캔과 1600ml 페트(PET)가 출시된다. 가격은 기존 맥스 맥주와 동일하다.

하이트맥주는 맥스 스페셜 호프 생맥주도 출시할 예정이다.

신은주 하이트맥주 마케팅 상무는 "이번 '맥스 스페셜 호프 2011'은 100% 보리 맥주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맥스가 뉴질랜드의 청정 호프를 만나 한 단계 더 맛있어진 한정판 맥주"라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관련기사]▶ 하이트-진로 노사, 통합관련 합의오라클, 하이트진로그룹에 통합 ERP 시스템 구축IT는 아이뉴스24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새로운 시각 즐거운 게임, 아이뉴스24 게임메일로 보는 뉴스 클리핑, 아이뉴스24 뉴스레터(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