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교회서 만난 이영표와 '찰칵'
2011. 7. 4. 08:15

[OSEN=황미현 인턴기자] 가수겸 작곡가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 함께 교회서 만난 축구선수이영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교회 열린 예배서 만난 이영표 선수와 조정민 목사님. 사우디 이야기로 짧은 간증을 나누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미,이영표,조정민 목사,주영훈 순으로 선 채 모두들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잔디밭이 아닌 곳에서 이영표선수를 보니 새롭다", "행복해 보이는 웃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dhmh@osen.co.kr< 사진 > 주영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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