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이혁, 병아리고음 호기심해결 '굴욕도전'

온라인 뉴스팀 2011. 7. 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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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그룹 노라조 멤버 이혁이 병아리 앞에서 고음을 내는 굴욕적인 도전을 마쳤다.

이혁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 출연해 "병아리에게 고음을 내면 머리를 흔든다"는 시청자의 제보에 따라 실험에 응했다. 앞서 18단 고음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던 이혁은 병아리들을 상대로 폭발적인 성대를 울렸다.

병아리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이혁은 실제로 고음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카메라는 병아리의 변화된 반응을 살피기 위해 집중했다.

하지만 실험결과 병아리들은 이혁의 고음에 아무런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다. 소프라노 홍지아 역시 고음을 냈지만, 여전히 병아리들은 머리를 흔들지 않았다.

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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