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르시아 부인 데니스, '우리남편 홈런은 언제쯤?'

허상욱 2011. 7. 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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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한화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2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장을 찾은 한화 가르시아의 부인 데니스 가르시아(27)가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3회말 KIA 이범호의 동점 2점홈런이 터진 직후였다. 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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