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르시아 부인 데니스, '우리남편 홈런은 언제쯤?'
허상욱 2011. 7. 2. 18:35

KIA와 한화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2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장을 찾은 한화 가르시아의 부인 데니스 가르시아(27)가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3회말 KIA 이범호의 동점 2점홈런이 터진 직후였다. 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
▲ 'UFC여신' 아리아니, 꿇어앉은 모습마저 눈부셔
▲ [인터뷰] '탁구얼짱' 서효원 "검색어에 떠서 깜짝"
▲ 최희 아나운서, 웃음보 터져 방송 사고. "인간적 진행"
▲ 하하가 반한 닉쿤 여동생, 미모가 어떻길래...
▲ G컵 고민하는 화성인 '얼굴도 너무 귀여워'
▲ 와~ 왜 이렇게 예뻐!…'탁구얼짱' 서효원 떴다
▲ 남성골퍼의 자존심 '장타' 스윙리템포2면 'OK'
▲ 고수 변화무쌍 '14종 세트', 비스트 & 지나 사인 폴라로이드 증정!
▲ 여드름 2분30분초 만에 없앨 수 있을까?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