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화성인' 진정한 베이글녀 등극! "언빌리버블"

2011. 7. 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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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혜 인턴기자] G컵 화성인 김은영씨의 앳된 외모와 가슴 사이즈가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6월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MC 정가은)'에서는 'G컵 화성인' 김은영 씨가 출연했다. 신장 157cm, 체중 42kg의 마르고 귀여운 외모에도 불구, 가슴 사이즈가 무려 G컵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공개하며 큰 가슴 사이즈에 얽힌 그간의 고민을 털어논 것.

'G컵 화성인' 김은영 씨는 큰 가슴이 부끄러워 늘 가방으로 가슴을 가리고 다니거나 행여 가슴이 출렁거릴까 두려워 절대 뛰지 않는다고. 김은영씨는 큰 가슴 사이즈로 인해 일상 생활에서마저도 불편을 겪을 뿐더러 주변 시선 때문에 잦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더욱이 중학생 때는 동네오빠에게 창고로 끌려가기도 하는 등 안 좋은 기억이 많다고 회상했다. 때문에 그녀는 학창시절 365일 항상 가방에 큰 돌을 넣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이날 'G컵 화성인' 김은영 씨는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원조 G컵녀' 성남혜 씨와 수영장을 찾아 비키니 입기를 시도했다. 두 'G컵 화성인'은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 늘씬한 몸매와 상반되는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을 드러내며 주변의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받았다.

한편 윗가슴 둘레 90cm의 우월한 가슴 사이즈를 지닌 'G컵 화성인'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후와, 그저 부럽다", "하긴 당사자는 싫을 수도, 안 좋은 일도 당했으니 힘내세요!", "당당하게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하시길! 몸매 대박 예뻐요", "비키니 진짜 우와 진짜 와", "가슴도 그렇지만 얼굴도 정말 귀여우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화성인 X파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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