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화성인' 큰 가슴 때문에 항상 가방에 돌을 넣고 다녀 '충격'


[연예팀] 가슴사이즈가 'G컵'인 화성인 김은영 씨가 남들과는 다른 가슴크기 때문에 겪었던 아픈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6월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157cm에 45kg로 마른 몸매지만 가슴 사이즈가 'G컵'이여서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가슴 살을 빼기 위해 실신할 정도로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빼어난 몸매와 귀여운 외모에 G컵 화성인은 청소년기부터 과도한 성장으로 남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와야만 했다. 특히 가방에는 돌을 넣고 다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화성인이 중학교 시절 동네 오빠한테 겁탈을 당할뻔한 충격적인 기억으로 그 뒤로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려 가방에 돌을 넣고 다닌다는 것.
되도록 사람들 시선에 띄지 않기 위해 달리지도 않아 종종 횡단보도 중간에 갇히는 장면도 ㅁ고격됐다.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절대로 손잡이를 잡지 않고 언제나 큰 박스 셔츠로 큰 가슴을 꽁꽁 숨기고 다닌다고 한다.
이런 화성의 소원은 '절벽녀'. 하지만 가슴 축소수술의 가격 또한 만만치 않아 상심할때 제작진은 G컵녀의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원조 G컵 가슴녀 모델 성남혜 씨와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남다른 신체 조건 때문에 남들 앞에 나서는 것조차 꺼린다는 화성인은 '당당하게 시선을 즐겨라'라는 성남혜시의 조언에 따라 이날 자신감을 찾고 처음으로 방송에서 비키니 수영복에 도전했다.
화성인의 몸매는 숨기지 않아도 될만큼 아름다웠으며 자신감이 생긴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사진출처: tvN '화성인 X파일'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김혜리 전속계약, 라니아-임재범 속한 예당 Ent와 손잡고 솔로 앨범 준비中
▶ '리틀 장동건' 도지한, '타워'로 성인신고식! '스크린 기대주' 되나?
▶ 마이티 마우스 상추, 10일 만에 10kg 폭풍 감량! 철저한 자기관리 '눈길'
▶ 정재형, 축복이 떠나보내는 작별인사…유머속에 숨겨진 그리움 절절
▶ 이청아 "연극배우 아버지-연출가 어머니의 덕을 좀 본 것 같다" 솔직고백
[BNT관련슬라이드보기]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