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김조한, 나가수 새 멤버 되나
2011. 7. 1. 10:14

김조한이 '나가수'의 새 멤버가 될까.
MBC <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 에 그룹 솔리드 출신 김조한이 새로 투입된다고 1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조한은 지난달 27일 녹화에서 탈락한 가수를 대신해 출연을 확정했다. 김조한은 4일 첫 녹화에 등장할 예정이다.
R & B 장르를 주로 소화하는 김조한은 그동안 여러 차례 '나가수' 새 멤버로 투입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뛰어난 가창력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는 높지 않았다. 1993년 그룹 솔리드의 멤버로 데뷔한 그는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등 히트곡을 불렀고, 97년 팀이 해체한 후 솔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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