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남편 공개, 조종사 출신답게 다부진 체격 '한복도 어울려'

뉴스엔 2011. 6. 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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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남편 공개, 조종사 출신답게 다부진 체격 '한복도 어울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BMK의 남편 매시 래리씨의 사진이 공개됐다.

개그맨 박휘순은 6월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BMK 누나 2부 결혼식 사회는 바로 나. 축가는 알리 그리고 서영은 누나. 리쌍의 즉석 잼공연 재즈가 어우러진...내가 본 결혼식 중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이라는 글과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복을 차려 입은 BMK와 남편 시리 래리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매시 래리씨는 미국 블랙호크 헬기 조종사로 근무했다는 이력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었다. 조종사답게 큰 키와 다부진 체격이 눈길을 끈다.

한편 BMK 신랑인 매시 래리씨는 BMK를 보고 첫눈에 반해 2008년부터 4년간 교제했다. BMK는 미국 텍사스 출신의 신랑과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유롭게 연애했다. 지난해 전역한 래리씨는 현재 한국에 머물며 경기도 성남 주한미군에서 근무중이다. BMK는 신접살림을 서울 이태원에 차린다.

이민지 기자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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