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김지수, 유영석과 '외강추' 고정패널로 발탁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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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왼쪽), 유영석. |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가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고정패널로 발탁됐다.
'슈퍼스타K' 당시 음악적 실력외에 남다른 재치와 입담을 선보인 김지수는 23일부터 싱어송라이터 유영석과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매주 목요일 와이드 연예뉴스 '와강추'에서 매주 1곡의 노래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신세대 톡톡 튀는 매력의 김지수와 음악적 지식이 풍부한 유영석의 만남에 시청자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녹화에서 유영석의 건반 연주에 맞춰 김지수는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였다. 제작진 역시 이외로 두 사람의 호흡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2003년 선보인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는 시청자와 소통하는 연예뉴스를 모토로 재미를 주고 있다. 현재 개편돼 SS501의 김형준과 아나운서 이솔지가 사회자로 낙점됐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시 생방송.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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