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옆 한민관, 사진 폭소 "동갑내기 친구"
2011. 6. 22. 11:56

최홍만 옆 한민관 사진이 웃음을 주고 있다.
개그맨 한민관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만이랑 나랑은 동갑내기 친구"라며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옆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홍만 옆 한민관은 '고목나무에 매미'를 연상케 한다. 원래 왜소한 체격의 한민관이 거대한 몸집의 최홍만 옆에 달라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홍만 옆 한민관 사진에 웃음 터졌다", "최홍만 옆 한민관 아이 같다", "최홍만과 한민관이 동갑이라는 사실이 더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한편 한민관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2TV '황수경 조우종 조영구의 여유만만'에서 "7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현재 열애 중이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 = 한민관 트위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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