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웨딩드레스 윤채이, 행복한 앞날을 위해~
뉴스엔 2011. 6. 21. 23:21

[뉴스엔 안성후 기자]
한국해비타트가 제10회 여성들의 집짓기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패션쇼&바자' 행사를 6월 21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 리젠시룸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 계획됐으며 행사를 위해 유명 디자이너와 각계각층의 여성들이 뜻을 모아 패션쇼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숙자, 김정숙, 김혜순, 박경숙, 설영희, 정경애 등 6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130여벌의 옷을 마련했다.
방송인 최유라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을 비롯해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 탤런트 김자옥, 박정수, 박해미, 서우림, 이효춘, 김혜선 연극배우 박정자, 가수 진미령, 뮤지컬 배우 이태원 등이 런웨이에 섰다. 유명인사 뿐아니라 주부, 직장인, 학생, 회사대표 등도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
안성후 기자 jumping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