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김포한강로 개통으로 서울을 더 가까이..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
-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
- 계약금 1200~1300만원, 중도금30% 무이자 + 30% 이자후불제 파격적인 분양조건
- 전세탈출의 절호의 기회! 김포한강로 개통(7월초)으로 여의도 20분대 생활권!

한강신도시에서 4.17: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는 반도유보라 2차가 일부 잔여물량 및 부적격 당첨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이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Aa-09블록에 짓는'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는 최고 30층 13개 동에 총 1,498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졌으며 최근 부동산 시장의 대세로 꼽히는 소형아파트인 전용면적 59㎡의 단일주택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도건설은 어려운 주택시장에서 신개념 평면설계로 금번 동시분양 3개사 중 가장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모델하우스 개관이후 약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인기요인으로는 설계특화, 입지, 가격 등 핵심요인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선착순 분양 중인 59㎡ B타입과 D타입의 경우 전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설계배치와 반도유보라2차 중에서도 최고의 조망권을 갖춘 세대로 꼽히고 있으며, D타입의 경우 정남향 배치로 사계절 내내 자연채광을 누릴 수 있으며, 자녀방에서는 한강 조망, 거실과 안방에서는 모담산 조망이 가능한 더블 조망이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의 편리함도 또 다른 장점으로 꼽힌다. 오는 7월초 올림픽대로와 연장되는 김포한강로 개통예정과 단지 인근의 신도시IC(가칭)를 통하면 20분대 여의도 생활권이 가능해진다. 또한 초교 및 고교가 단지와 인접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보장되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는 2억원 초반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계약금 1200~1300만원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도금 30% 무이자 및 30% 이자후불제를 지원하여 초기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일부 잔여세대는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호하는 동호수를 선택할수 있다. 모델하우스은 김포고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3년 12월이다.
분양문의: 1599-2900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경향신문 '오늘의 핫뉴스'
공식 SNS 계정 [경향 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세상과 경향의 소통 Khross]-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르무즈해협서 태국·일본 선박 등 4척 피격···이란 “배럴당 200달러 각오하라”
- “이란, 미국이 보낸 ‘휴전 메시지’ 두 차례 거부···전쟁 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
- 공소취소 음모론으로 발칵 뒤집힌 여권…대형 유튜버와 강성 지지층에 산으로 가는 논의
- VAR 역전골에 4분 집단 항의…중국에 패한 북한, 결과보다 태도가 더 논란
- ‘49세’ 빈티지샵 주인은 어떻게 샤넬 톱모델이 됐나?
- 뮤지컬 주연급 남성 배우, 성폭력 혐의로 검찰 송치…본인은 범행 부인 중
- [단독]“그X 미친X 아니야” 폭언 청도군수, 녹취 폭로한 주민 집 무단침입·난동
- 제작사 첫 작품서 ‘천만 관객’···퇴짜맞은 시나리오 살리고 장항준·박지훈 점찍은 안목 있
- 두바이 랜드마크 ‘7성급 호텔’에도 화재···이란의 ‘보복 공격’은 왜 UAE를 향하나
- 문보경의 ‘누명’· 미 감독의 ‘착각’…세상에 완벽한 룰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