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나이논란 '83년생 손담비-김성은과 친구말투' 궁금증↑

[서울신문NTN 임재훈 기자] 가수 솔비가 나이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솔비가 프로필에 기재된 대로 1984년생이 아닌 1983년생임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등록돼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솔비가 가수 손담비와 배우 김성은 조하랑에게 각각 남긴 트위터 메시지 화면들을 캡처해 비교했다.
솔비는 1983년생인 손담비와 김성은에게 "담비, 스케이트 잘 타고 있어?" "성은아, 신랑 생일 축하해"라며 마치 동갑내기 친구인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1984년생 조하랑에게는 "잘 지내? 언니 몸 나아지면 보자"라고 안부를 물어 궁금증을 더했다.
게시물 등록자는 이 같은 정황을 근거로 솔비가 그동안 나이를 속여왔다고 주장하며 '솔비 1983년생 인증'이라는 제목을 붙이기도 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8년 예능 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주민등록증 상으로는 1983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84년생이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임재훈 기자 jayjhlim@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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