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아이유, 무더운 여름 핫팬츠로 시원하게~
뉴스엔 2011. 6. 16. 13:33

[뉴스엔 안성후 기자]
16일 낮 12시 서울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열린 홈플러스'착한나눔바자회'에서 강호동 아이유가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섰다.
이날 바자회에는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아이유, 강호동 등 자원봉사자들이 불우이웃돕기 기증품을 판매하는 등 선행활동을 펼쳤다.
한편 25억원 상당의 25만여점의 물품이 기증됐으며 전국 5개 홈플러스 점포에서 총 1,00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판매에 참여해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했다.
안성후 기자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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