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불굴의 며느리' 30초 등장 강렬한 인상 남겨
2011. 6. 10. 16:09
[스포츠월드]

박윤재가 30초 동안 출연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6일 MBC '불굴의 며느리'에 출연한 박윤재는 단 한 컷 정도 출연했다. 하지만, 시청자에게 주는 인상은 강렬했다. 휜 칠한 키에 깔끔한 외모, 댄디한 스타일로 아줌파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
박윤재가 첫 등장 하자 시청자들은 "나도 저런 훈남 아들을 갖고 싶다" "오늘 짧게 나왔지만, 너무나 인상이 강렬했다"며 박윤재를 환영했다.
박윤재는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월스트리트에서 펀드매지너로 일하는 재원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모든 걸 포기하고 한국에 들어오는 엄친아다.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사진=박윤재.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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