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 1004일 기념 첫 팬미팅, 수익금 전액기부 '훈훈'
뉴스엔 2011. 6. 9. 14:45

아이유 데뷔 1004일 기념 첫 팬미팅, 수익금 전액기부 '훈훈'
[뉴스엔 전원 기자]
아이유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가지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지난 2008년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적 감성으로 가요계의 디바로 자리매김한 아이유는 데뷔 1004일을 기념해 6월 18일 AX-KOREA에서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약 1000여명의 팬들과 만나는 이번 팬미팅은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으로 아이유와 팬들이 좀 더 가까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할 아이유만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한편, 이번 팬미팅의 수익금은 모두 기부될 예정이어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으로 아이유가 많이 설레 하며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에도 팬미팅 준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준비 많이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 오셔서 아이유와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유의 팬미팅은 오는 18일 저녁 6시부터 AX-KOREA에서 열린다.
전원 wonwo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