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스마트앱 sABN 나왔다

한국암웨이가 쇼핑과 비즈니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놨다.
한국암웨이는 최근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소비자와 독립자영사업가(IBO·Independent Business Owner)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ABN(Smart Amway Business Network)'을 개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은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제품을 보고,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실적 조회 등 비즈니스에 특화된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ABN' 서비스는 한국암웨이 공식 구매 사이트인 ABN의 주요 기능을 그대로 제공한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제품, 퀵오더, 실적보기 등 9가지 항목을 메인화면에 배치해 스마트폰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sABN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암웨이의 다양한 제품을 검색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제품 고유 주문번호(VPS 코드)를 알고 있으면 '퀵오더' 기능을 통해 별도의 검색 없이도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장바구니와 주문내역 조회, 활동에 따른 실적 등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제품 정보와 행사,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정보와 회원가입, 실시간 실적조회 등 비즈니스에 특화된 기능까지 제공한다.
sABN은 아이폰OS는 물론 갤럭시S, 옵티머스, 베가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범용적으로 이용 가능하며, 통신사 앱스토어(App store)와 웹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국암웨이 진재경 이사는 "이번에 개발한 sABN은 회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쇼핑과 비즈니스가 가능한 최적의 서비스"라며 "sABN은 한국암웨이 모바일 시스템으로 앞으로 다양하게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주식·코인 몰라요"…김종국·유재석이 선택한 자산관리 뭐길래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마라톤 대회 중 트럭 돌진…25세 러너 사망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