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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소녀시대 티파니 '호피무늬 원피스' 눈에 띄네(공항패션)

뉴스엔 2011. 6. 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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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이한형 기자]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가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 공연차 6월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최초로 유럽에서 선보이는 단일 브랜드 공연, SM타운 라이브 파리 콘서트가 유럽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에 걸쳐 열린다"고 밝혔다.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파리(PARIS)는 6월 10, 11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의 Le Zenith de Paris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SMTOWN 파리 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공연 확대를 불렀다. 지난 5월 26일(현지시간) 진행된 파리 공연 예매는 1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을 상대로 암표 매매가 기승을 부렸다. 게다가 지난 6월 1일에는 프랑스 팬 300여명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공연 추가를 요청하는 플래시몹(불특정다수의 군중이 E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 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특정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현상)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럽에서의 호응에 대해 "SMTOWN 파리 공연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SM의 세계적 영향력을 입증하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만큼 다양한 히트곡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공연을 통해 유럽에서 불고 있는 K-pop 열풍을 더욱 확산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후 일본으로 출국해 7월까지 일본 6개 도시 14회 공연에 총 14만명의 팬이 동원되는 단독 콘서트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한형 goodlh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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