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영화 '마법의 성'서 강예원과 최강 베드신 촬영

[TV리포트 남승원 인턴기자] 골프 사업가로 변신한 90년대 꽃미남 배우 구본승이 화제다.
구본승은 "골프가 제2의 삶은 살게 해줬다"며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골프를 즐길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협회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아시아 PGA 골프협회를 설립한 뒤 전국 50여개 골프장과 정식협약을 체결해 회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메이저급 골프장을 이용하도록 힘쓰고 있다.
구본승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변신해 '종합병원' '신고합니다' '좋은걸 어떡해'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그런데 그가 2002년 완성도가 다소 떨어지는 본격 성애영화 '마법의 성'에 출연해 강예원과 아주 강도 높은 베드신을 찍은 사실이 알려져 새삼 화제다.
강예원은 곧 개봉될 블락버스터 '퀵'의 여주인공이다. 당시 그녀는 김지은이란 이름의 생소한 신인배우로 구본승과 함께 러닝타임 내내 에로틱 신을 찍어 당시 눈길을 끌었다.
김지은은 이후 활동이 뜸하다 강예원이란 예명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중이다.
사진=영화 '마법의 성' 스틸
남승원 인턴기자 qqq774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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