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영민·광민, 알고보니 '홈키파 꼬마'

조우영 2011. 6. 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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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CF 출연작 300개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신예 아이돌 `보이프렌드`(BOYFRIEND)의 쌍둥이 멤버 영민과 광민이 한 유명 살충제 CF 모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보이프렌드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민과 광민은 태어난 지 100일 때부터 아역배우 및 CF 모델로 활동하면서 300개 이상의 광고에 출연했다.

특히 매해 여름철이면 등장하는 단골 CF인 D사의 살충제 `홈키파`와 가수 이문세와 함께 출연했던 B사의 한 아이스크림 광고는 많은 이들에게 친숙하다.

그 밖에도 영민과 광민은 자동차, 통신, 식음료 분야 등을 넘나드는 광고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팬들은 "모태 CF 스타 탄생", "홈키파 꼬마가 이렇게 컸다니", "내가 본 어린이들은 다 보이프렌드 쌍둥이였던 것?"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데뷔 후 포탈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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