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브라이언, 머리 크기 똑같아도 얼굴 크기 달라 폭소

뉴스엔 2011. 5. 3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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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브라이언, 머리 크기 똑같아도 얼굴 크기 달라 폭소

[뉴스엔 허설희 기자]

정찬우와 브라이언 머리가 크기가 똑같아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줬다.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전국고민자랑'에서는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머리 크기를 쟀다. 그 결과 브라이언은 정찬우와 머리크기가 똑같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머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사연의 주인공이 출연했다. 실제 스튜디오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남다른 머리 크기로 놀라움을 줬다.

MC들은 사연의 주인공 머리 크기를 직접 재보기 전 연예계 대두로 알려진 정찬우 머리 크기를 쟀다. 그 결과 정찬우는 61cm가 나왔다.

이어 MC들은 연예계 소두로 알려진 브라이언 머리 크기를 쟀다. 브라이언은 머리 크기를 재기 전 "오해를 많이 하는데 나는 얼굴이 작지 머리는 크다. 모자를 살 때도 항상 큰 사이즈를 산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말대로 브라이언 머리 크기는 예상 외로 정찬우와 똑같은 61cm였다. 하지만 정찬우와 브라이언 얼굴 크기는 큰 차이가 나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과 정찬우는 다양한 각도로 얼굴을 대보며 서로 다른 얼굴 크기를 비교했다.

이에 정찬우는 "한 세 살 때 아버지가 깔고 앉았나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허설희 husu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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