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레인 김상우, 김건모 인정한 실력 '후계자 낙점'

뉴스엔 2011. 5. 30. 09: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트레인 김상우, 김건모 인정한 실력 '후계자 낙점'

[뉴스엔 권수빈 기자]

신인 5인조 남성 그룹 엔트레인(N-Train)의 멤버 김상우의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온라인 동영상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엔트레인 김상우의 오디션 영상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바보처럼 살았군요'을 부르고 있는 모습으로 김상우는 흔들림 없는 고음처리와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엔트레인 프로듀서 김창환이 노이즈 이후 18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돌그룹으로 김건모와 이정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그룹이다. 김건모는 엔트레인의 오디션에 직접 참여했을 만큼 많은 애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건모는 엔트레인 멤버 중 김상우의 실력을 극찬하며 자신의 후계자로 낙점할 만큼 가능성 있고 뛰어난 가수로 평가했다.

김상우의 오디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김건모가 극찬할만한 실력", "가창력이 소름 돋네요", "실력 있는 아이돌의 탄생", "앞으로 기대할게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엔트레인은 5월 27일 첫 번째 싱글앨범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를 발표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