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사단이 만들어낸 '엔트레인', 본격 데뷔
[스포츠월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김창환 사단의 특급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N-Train(엔-트레인)'이 첫 싱글앨범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로 화려한 데뷔를 알린다.
'N-Train(엔-트레인)'은 2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앨범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를 공개했다. 김건모, 신승훈, 박미경, 노이즈, 클론, 홍경민, 이정, 채연 등 국내 내로라 하는 최고의 가수들을 배출해낸 천재 프로듀서 김창환이 프로듀싱한 첫 번째 아이돌 그룹이자 김건모와 이정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N-Train(엔-트레인)'은 앨범 준비 기간 2년, 멤버 트레이닝 기간 3년이라는 길고도 혹독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다른 아이돌과는 차별된 실력이 중심이 되는 '아이돌 같지 않은 아이돌'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는 부드러운 알앤비 소울잼에 댄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비트적인 감각을 녹인 김창환만의 특별한 능력이 돋보이는 곡. 정균, 승현, 소울제이, 상우, 유진 다섯 멤버로 이루어진 'N-Train(엔-트레인)'은 노래, 외모, 음악실력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파 아이돌로 아이돌댄스의 홍수 속에서 잔잔한 소울 잼으로 대중들의 감성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데뷔 후 첫 CF 정엽, 이젠 '패러디 대왕' 됐다
◆ 거물 제작자 정태원 사장,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