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사단이 만들어낸 '엔트레인', 본격 데뷔

2011. 5. 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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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김창환 사단의 특급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N-Train(엔-트레인)'이 첫 싱글앨범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로 화려한 데뷔를 알린다.

'N-Train(엔-트레인)'은 2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앨범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를 공개했다. 김건모, 신승훈, 박미경, 노이즈, 클론, 홍경민, 이정, 채연 등 국내 내로라 하는 최고의 가수들을 배출해낸 천재 프로듀서 김창환이 프로듀싱한 첫 번째 아이돌 그룹이자 김건모와 이정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N-Train(엔-트레인)'은 앨범 준비 기간 2년, 멤버 트레이닝 기간 3년이라는 길고도 혹독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다른 아이돌과는 차별된 실력이 중심이 되는 '아이돌 같지 않은 아이돌'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울면서 울어(One Last Cry)'는 부드러운 알앤비 소울잼에 댄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비트적인 감각을 녹인 김창환만의 특별한 능력이 돋보이는 곡. 정균, 승현, 소울제이, 상우, 유진 다섯 멤버로 이루어진 'N-Train(엔-트레인)'은 노래, 외모, 음악실력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파 아이돌로 아이돌댄스의 홍수 속에서 잔잔한 소울 잼으로 대중들의 감성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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