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전역 후 첫 드라마 '애정 만만세'
김지은 2011. 5. 27. 12:24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작년 6월 전역한 탤런트 재희(31)가 MBC TV 새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008년 KBS 2TV '아빠셋 엄마하나' 이후 3년만이다.
탤런트 이보영(32)의 이혼 무효소송을 담당하게 된 바람둥이 변호사 '변동우'를 연기한다.
재희는 "제대 후 첫 작품이라 고민도 많고 부담감도 있었는데 어딘가 2% 부족하고, 엉뚱해서 귀여운 구석도 있는 이중적 매력의 캐릭터에 마음이 끌렸다"며 "조금 다른 면모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고 말했다.
'애정만만세'는 '내 마음이 들리니' 후속으로 7월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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