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의류 브랜드 화보 모델 발탁
조우영 2011. 5. 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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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조우영 기자] 신예 아이돌 보이프렌드(BOYFRIEND)가 캐주얼 의류브랜드 `UGIZ` 의 화보 모델이 됐다.
보이프렌드는 최근 패션잡지 쎄씨와의 화보 촬영에서 `UGIZ`의 모델로 발탁, 콜라보레이션(협업)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순수한 이미지와 빼어난 외모로 데뷔 전부터 패션계 관계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보이프렌드는 각종 브랜드의 협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전언이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신인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촬영 내내 여유로움이 넘쳤다. 모델로서의 잠재력이 있다"며 칭찬했다.
화보를 접한 팬들은 "화보가 만화인 줄 알았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신인", "내 남자친구 삼고 싶다"," 남친돌이다" 등 댓글을 달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동현, 민우, 영민, 광민, 정민, 현성 6인조로 구성된 보이프렌드는 지난 26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했다.
팀명과 같은 이들의 데뷔곡 `보이프렌드`는 손담비의 `미쳤어`, 빅뱅의 `마지막 인사`, 씨스타 `니까짓게` 등을 히트시킨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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