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젊은시절 신세경 닮은꼴? "원조 베이글녀는 나"
뉴스엔 2011. 5. 22. 15:05

전원주, 젊은시절 신세경 닮은꼴? "원조 베이글녀는 나"
[뉴스엔 권수빈 기자]
중견배우 전원주가 신세경을 연상시키는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최근 MBC '미라클'에 출연해 실내 환경 관련 각계 전문가들에게 집안 곳곳의 문제점을 진단받았다.
촬영 도중 안방에 놓여있는 전원주의 젊은 시절의 사진을 보고 MC 서경석이 "배우 신세경을 닮은 것 같다"고 칭찬하자 전원주는 "원조 베이글녀는 나"라고 농담을 던졌다. 젊은 시절 지성과 미모를 동시에 갖춘 재원이었던 전원주는 그 당시 현재의 신세경 만큼 큰 인기가 있었다고.
남편 김진헌씨는 "인기 있는 전원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비오는 날 밖에서 몇 시간동안 기다렸을 정도"라며 당시의 상황을 증명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기다리면서 얼마나 비를 많이 맞았는지 남편의 몸에서 김이 날 정도였다"며 "몸에서 빛이 아니라 김이 났다고"를 거듭 강조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5월 23일 방송.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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