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매장, 태블릿 활용 판매상담

최인영 2011. 5. 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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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KT는 고객 체험형 대리점인 '올레 매장'에서 고객에게 단말기 가격과 요금제 등 상담을 할 때 인쇄물이나 계산기가 아닌 태블릿PC를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KT는 단말기 가격, 요금제, 부가서비스, 결합상품, 프로모션 정보 등을 태블릿PC에서 바로 확인하고 상담할 수 있는 'KT 세일즈 꾸러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KT는 지난달 고객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리점인 올레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매장 직원 유니폼도 기존의 정장 형식에서 활동성이 높은 평상복 차림으로 바꿨다.

또 최신 스마트 기기 지식과 판매 우수사례를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지니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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