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이태권 "양정모·손진영 몫까지 파이팅!"

김유진 인턴기자 2011. 5. 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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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유진 인턴기자]

▲ 이태권, 셰인, 백청강, 손진영 (왼쪽부터) ⓒ출처=이태권 미투데이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톱 3 이태권이 지난 생방송 무대 소감을 전했다.

이태권은 18일 새벽 1시께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큰 무대에서 하고 싶었던 노래였는데"라며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태권은 백청강, 손진영, 셰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생방송 무대를 위해 머리를 하느라 핀을 꽂고 있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끝으로 이태권은 "이제 벌써 톱 3,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이제 정모 형, 진영이형 몫까지 더욱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외인구단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네티즌들은 "언젠가 더 큰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다시 '사랑했지만'을 불러주세요", "정말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은 노래입니다", "강력한 우승후보 이태권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태권은 지난 15일 '위대한 탄생' 이태권은 지난 15일 생방송 무대에서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해 톱3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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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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