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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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1919)부터 '추격자'(2008)까지 한국 걸작 1001편을 총정리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마로니에북스·이세기 지음)이 나왔다. 한국영화사를 빛낸 작품들을 시대순으로 정리해 우리 영화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각 영화의 제작연도, 배우, 관객수 등 영화 관련 기본 사항부터 영화감독, 배우, 스태프의 에피소드까지 아우르고 있는 한국영화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한국영화를 공부하는 학생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하게 읽고 음미할 수 있는 해설서이기도 하다.
옛날 영화의 포스터, 흑백영화의 스틸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읽는 재미가 있다. 저자는 국내 영화상 수상작 과 영화에 관심 있는 문화예술인 100명이 선정한 영화를 중심으로 1001편의 리스트를 작성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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