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근황 '파란색 후드티+청바지' 색깔맞춤 패션
2011. 5. 16. 14:26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가수 존박이 근황을 공개했다.
존박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식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존박은 파란색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색깔 맞춤 패션을 선보였으며 한 손에는 조이스틱, 다른 한 손에는 스낵을 든 채 여유로운 한 때를 누렸다.
그는 한동안 활동이 뜸했음에도 여전히 뽀얀 얼굴색과 수려한 외모로 팬들을 반갑게 했다. 또 자신의 옷 색깔과 비슷한 인형을 소품으로 활용해 귀여운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음반기획사 뮤직팜과 3년 전속 계약을 체결한 존박은 올 가을 음반 발매를 통해 정식 가수로서 한 걸음을 내딛는다.
사진 = 존박 트위터 캡처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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