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6호, 모델 여자3호에 지극정성 "카메라 치워주세요"

뉴스엔 2011. 5. 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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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연경 기자]

'짝' 남자6호, 미모의 여자3호에 지극정성 "카메라 치워주세요"

남자 6호가 여자 3호에 자신의 온 마음을 표현했다.

5월 11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럭셔리 애정촌에 입성한 5기 멤버들의 두번째 짝짓기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에서 이다해를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모델이자 쇼핑몰CEO 여자 3호가 최종적으로 자신의 짝을 선택하지 않았다.

방송 내내 그녀에게 여러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던 남자 6호는 여자 3호의 마음에 망연자실했다.

남자 6호는 "지금 웃고 싶지 않다"며 여자 3호에게 "방송을 떠나서 이벤트를 준비를 해 왔지만 내 마음이 진심이 아니었다면 이벤트 같은 것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난 진짜 진심이다"고 다시 고백했다.

그는 급기야 제작진에게 "카메라 좀 치워달라"며 "카메라 없이 얘기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하지만 여자 3호의 생각은 바뀌지 않았다. 이에 남자 6호는 "내가 설득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설득 당한 것 같다"며 "하지만 애정촌을 떠나서도 적극적으로 구애할 생각이다.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고 전해 여자 3호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큰 지 입증시켰다.

한편 5기에서는 최종적으로 남자 5호와 여자 5호, 딱 한 커플만 탄생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조연경 j_rose1123@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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