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등 톱모델들이 한자리에 '눈이 호강하네'

2011. 5. 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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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림 인턴기자]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김재욱, 지현정 등 정상급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월11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진행된 'Top Model' 출간 기념회에 탑모델 5인방이 뭉쳤다. 이날 장윤주는 "자신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 소감이 어떠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까지 모델생활을 해 오면서 함께 작업해 온 이들이 바라보는 나 자신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독자분들도 그런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장윤주를 언제나 매력이 충만한 선배 모델이라고 밝히며 "윤주언니는 과연 모델을 위해 태어난 것인지, 개그맨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인지 궁금할 정도"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Top Model'은 화려한 조명 아래,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의 비밀스럽고 인간적인 백스테이지의 삶을 다룬 책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친 몸매 종결자들이다", "흔히 접할 수 없는 모델의 백스테이지 이야기가 흥미롭다", "사진만 봐도 눈이 호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11일 진행된 출간기념회와 동시에 대중들에게 패션을 좀 더 친숙하게 알리고자 '문화와 패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공개 화보촬영 퍼포먼스와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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