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초롱 父 알고보니 유명 무술인 '청주서 합기도장도 운영'
뉴스엔 2011. 5. 11. 14:29

[뉴스엔 김형우 기자]
에이핑크 리더 초롱의 아버지가 무술 유단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데뷔해 '요정돌'로 불리며 청순 매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준급의 발차기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박초롱이 남다른 무술 실력을 가진데는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박초롱의 아버지는 현재 충북 청주에서 합기도장 '부룡관'을 운영하고 계시는 관장이시다. 오랜 기간 이 도장을 운영하면서 충북 지역에선 매우 유명한 무술인으로 통한다는 전언. 박초롱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통해 자연스레 합기도를 배웠다. 박초롱 역시 합기도 3단이다.
한 관계자는 "초롱이 아버님이 매우 유명한 무술인이시다"며 "청주 지역에서 큰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초롱이도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무술을 배웠다"고 말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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