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미숫가루-박봄 상추-서인영 바나나, 女연예인 별별 다이어트식

[TV리포트] 탤런트 성유리가 다이어트를 위해 미숫가루를 먹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살에 민감한 여자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음식이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5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저녁 회사자리에서 고기 대신 미숫가루를 먹는다"고 털어놨다.
성유리가 미숫가루로 끼니를 때우는 이유는 "통통한 볼살" 때문. 마른체형의 성유리는 이러한 발언으로 야유를 들었지만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인 KBS 2TV '로맨스 타운' 방송을 앞두고 관리 차원에서 이를 복용하고 있음을 밝혔다.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컴백을 앞두고 상추로 체형 관리를 했었다. 지난해 박봄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괴로운 표정으로 상추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가수 서인영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바나나를 택했다. 그는 바나나를 통해 6kg을 감량한 이후 미니홈피에 인증샷을 게재하는 등 바나나 예찬론을 펼친 바 있다.
이 외에도 김희선은 벌꿀을, 엄정화는 감자를 다이어트 식으로 선택해 체형을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박봄 미투데이, 서인영 미니홈피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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