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도한 경호로 눈살 찌푸린 정용진-한지희 결혼식
2011. 5. 10. 18:49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플루티스트 한지희씨가 10일 오후 5시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만 초청한 채 완전히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정 부회장은 외삼촌인 이건희 삼성 회장을 비롯해 사촌 형제 이재현 CJ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등 친인척을 모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호텔 주변에서는 신세계 경영지원실 직원과 경호원들이 초청된 하객만을 입장시키며 취재진의 출입과 사진 촬영을 막고 있다.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식이 시작된 후 결혼식이 열리는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조선호텔 주변은 주차장 출입까지도 삼엄한 출입통제가 이루어졌으며 리모델링이 이루어지고 있는 정문이 아닌 1층 로비로만 출입이 가능하며 2층으로의 출입은 전면 금지되었다.
[매경닷컴 강영국 기자 sumur@mk.co.kr] ▶ [화보] 윤아 "너무 과한가?…이정도 노출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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