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팔씨름 여왕 "얼굴도 예쁜데 힘까지 세?" 삼촌미소

입력 2011. 5. 7. 20:50 수정 2011. 5. 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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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송재원 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팔씨름 대결에서 괴력을 보이며 걸그룹 최강 '소녀장사'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백점만점 전국 아이돌체전'에서 수지가 속한 전라·제주팀(수지, 보라, 소유, 화영)이 여자 팔씨름 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티아라 소연을 가볍게 한번에 꺾고 브레이브걸스 은영도 거뜬히 이기며 여자 아이돌 가수를 연속으로 꺾는 등의 활약으로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것.

김태현은 수많은 걸그룹 멤버들 중 유독 수지에게만 시종일관 '삼촌미소'를 드러내며 환호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태현은 "경기의 승패보다는 최선을 다한 모습이 아주 아름답다"며 열띤 응원에 나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수지, 소녀장사 등극",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힘까지 세네?", "보는 나도 삼촌미소", "팔씨름 장사라도 좋아", "팔씨름 하는 모습도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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