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빅뱅 '갱스 오브 서울' 무기는 가위바위보 '승자는?'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7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에서 빅뱅파와 '무한도전'파가 무기를 갈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빅뱅이 출연한 '갱스 오브 서울' 편이 전파를 탔다. 빅뱅 멤버는 5명, '무한도전' 멤버는 7명으로 우리집은 왜 았니 표현을 통해 6대 6으로 팀을 정하게 됐다.
빅뱅은 노홍처을 자신의 팀으로 받아들이길 원했지만 결국 '무한도전' 팀은 정준하를 보냈다. 정준하는 다소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원성을 산 것. 빅뱅파의 두목은 탑으로, '무한도전'의 보스는 유재석으로 결정된 상황에서 이들은 무기를 손에 쥐었다.
이번 게임은 바로 가위 바위 보. 이 세가지 중 하나씩 가진 멤버들과 세 가지 모두를 가진 보스는 자신의 무기를 숨기고 상대방의 무기를 알아내 묵찌빠에서 이겨야만 하는 것. 보스가 지게 되면 그 팀은 다른 팀으로 흡수되게 된다.
'무한도전'파는 보스만이 가위를 가지게 됐고 빅뱅파는 고루 갖추게 됐다. 과연 어떤 팀이 서울을 접수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BC TV '무한도전' 화면 캡처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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