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100만명 모은 'SD삼국지', 공개테스트 실시
넥슨모바일이 일본의 온라인 게임업체 원업(ONE-UP)사가 개발한 웹게임 'SD 삼국지'의 공개 시범테스트를 6일부터 실시한다.
'SD삼국지'는 일본에서 인기를 끈 '브라우저 삼국지'를 원작으로 한 웹게임으로, 일본에서 100만명 이상의 회원수를 확보한 바 있다. 빠른 게임 전개와 전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투요소와 캐릭터의 수집·육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수카드 시스템'은 다양한 장수(캐릭터)를 확보해 스킬 합성과 스킬 레벨 업을 통해 본인 만의 장수를 육성할 수 있는 RPG 재미요소로 꼽힌다.
'SD삼국지'는 웹게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공개 시범테스트와 함께 스마트폰 연동 서비스도 제공된다. 'SD삼국지'의 모바일 페이지 통해 모든 스마트폰의 연동을 공개시범 테스트와 동시에 서비스 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해상도와 직관적인 조작법, 3G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넥슨모바일은 밝혔다.
'SD삼국지'에서는 공개시범 테스트를 기념해 게임 내에서 유비, 관우, 장비 카드를 모으면 이벤트 참여 인원에 따라 최대 1인 가격으로 아이패드2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재미 보상 및 출석 체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넥슨모바일의 온라인팀 강승한 팀장은 "넥슨모바일은 SD삼국지를 통해 삼국지 웹게임의 새로운 재미요소와 스마트폰에 최적화 되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웹게임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검증된 게임성에 현지화와 스마트폰 연동 등 다양한 재미요소가 더해졌으니 'SD삼국지'에 대한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SD삼국지'의 공개시범 테스트는 게임 홈페이지(http://sdsam.nexon.com)에서 진행 중이며, 15세 이상의 넥슨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이혜미 기자 @blue_knights >
ha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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