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희, KBS JOY '엔터테이너스' 성대현과 입담 열전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개그우먼 양재희가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풀어낸다.
6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애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코너 '성대현의 시크릿 가든'에 양재희가 출연,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토크를 펼치게 되는 것.
'성대현의 시크릿 가든'은 그 동안 가수 레이디 제인이 맡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분장실의 레이디'이 코너를 개편한 것으로 양재희와 성대현 외의 연예계 관계자들이 모여 솔직한 토크를 통해 연예계 속사정을 파헤치게 된다.
양재희는 이 코너에 고정으로 출연해 매주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게 될 예정으로, 지난 2일 첫 녹화를 마친 상태다.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양재희는 "첫 녹화라 긴장이 됐었는데 분위기를 잘 이끌어준 성대현씨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게 진행돼 벌써부터 다음 촬영을 기다려지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방송은 오는 6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연애매거진 엔터테이너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양재희는 오는 5월 음반 발매를 앞두고 지난 5일 '2011 희망농구 올스타전'에서 타이틀곡 '마징가제트'로 비공식적으로 데뷔 무대를 치르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더하기 엔터테인먼트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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