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궁녀' 최나경 '몽땅' 하차.. "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2011. 5. 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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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하차한 '티벳궁녀' 최나경이 심경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최나경은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말 인생은 제 맘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라며 "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라고 글을 올렸다.

지난 2월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한 최나경은 지난해 MBC 드라마 '동이'에서 궁녀 역으로 보조 출연 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의 표정이 티벳여우와 닮아 '티벳궁녀'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모은 것. 이후 화장품 모델로 발탁돼 '몽땅 내 사랑'에 출연하게 됐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다시 나오면 안되나?", "벌써 그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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