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수영장 셀카 '라면 먹는 인어공주?' 귀요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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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인턴기자] 서인영이 빈틈없는 수영장 풀메이크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5월3일 서인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엘범 자켓 찍던 날 배고파서 라면 냠냠"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물에서 막 나온 듯한 모습으로 온 몸에 담요를 두르고 울상을 지은 채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눈물의 라면 완전 맛있었어" 라는 메세지로 촬영이 힘들었으며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는 것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수영장 물 밖으로 얼굴을 빼꼼 내민 채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순백색의 드레스와 헤어밴드를 하고 수영장 안에 들어가 있는 서인영은 "꺄아! 언더더씨 인어공주 어때요?"라며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표현했다. 특히 수중 촬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풀 메이크업과 물광 피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영 수중 촬영 하느라 고생했네", "수영장에서도 완벽 풀메이크업이라니 역시 서인영답다", "자신감 있어 보이는 모습 보기좋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5월6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타이틀 곡 '세수'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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